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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한 끼, 고기 사랑 나눔(출처: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2026.02.11[웹이코노미 박지현 기자]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이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설을 맞아 원미구 소외 어르신들에게 고기구이 한상 150인분을 제공하는 행사를 2월 8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하고, 명문라이온스클럽과 중부라이온스클럽,(주)유엠씨코리아 등이 지원했다.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고기구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덕분에 설이 외롭지 않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혜 '아름다운 내일'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명절마다 지역 어르신께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명절의 온정을 전하겠다"고 밝혔다.출처_웹이코노미 박지현 기자입력 2026.02.11 21:20
    아름다운내일 2026-02-14 언론홍보
  •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하는 ‘따뜻한 한 끼, 고기 사랑 나눔’등록 2026.02.11 15:50:47▲ 따뜻한 한 끼, 고기 사랑 나눔 (케이엠뉴스)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에서는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설 명절을 맞이하여 부천시 원미구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고기구이 한상 150인분을 대접하는 행사를 지난 2월 8일에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한 끼, 고기 사랑 나눔’ 이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하고, 명문라이온스클럽(회장 곽희옥)과 중부라이온스클럽(회장 오삼균), ㈜유엠씨코리아(대표 김충용) 등이 지원하고,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홀로 거주하여 구이고기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성이 가득 담긴 고기구이 한상 차림으로 준비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 보니 고기 먹을 일이 많이 없는데, 잘 먹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설은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홀로 외롭게 설을 보낼 생각이었는데,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따듯했다. 식사도 맛있게 잘 먹었다. 감사하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 김지혜 이사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 명절에도 지역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 단순히 식사를 지원하는 것을 넘어, 명절의 안부와 온정을 지속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김영진 기자 dkkyj0120@hanmail.netCopyright @2019 kmnews Corp.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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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내일’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하는‘따뜻한 한 끼, 고기 사랑 나눔’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관장 조영훈)에서는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지혜)과 함께 설 명절을 맞이하여 부천시 원미구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고기구이 한상 150인분을 대접하는 행사를 지난 2월 8일(일)에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한 끼, 고기 사랑 나눔’ 이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하고, 명문라이온스클럽(회장 곽희옥)과 중부라이온스클럽(회장 오삼균), ㈜유엠씨코리아(대표 김충용) 등이 지원하고,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이 함께 참여했다.이날 행사는 평소 홀로 거주하여 구이고기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성이 가득 담긴 고기구이 한상 차림으로 준비되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 보니 고기 먹을 일이 많이 없는데, 잘 먹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설은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홀로 외롭게 설을 보낼 생각이었는데,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따듯했다. 식사도 맛있게 잘 먹었다. 감사하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 김지혜 이사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 명절에도 지역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 단순히 식사를 지원하는 것을 넘어, 명절의 안부와 온정을 지속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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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내일 2026-02-10 협력기관
  • 경희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 추석 맞이 ‘잔칫상 나눔’ 봉사 진행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링크복사 조회292 작성일 2025-10-14경희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추석 맞이 ‘잔칫상 나눔’ 봉사 진행– 경희사이버대 학생들, 명절의 온기를 지역사회로 전하다– 긴 연휴 속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와 마음을 나눈 뜻깊은 하루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총학생회는 지난 10월 5일(일), 부천시 원미노인복지관에서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한 추석 명절 ‘잔칫상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우리 대학 후마니타스학과에 재학 중인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의 김지혜 이사가 중심이 되어 행사를 기획했으며, 제25대 총학생회 임원과 후마니타스학과 재학생이 참여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와 후마니타스학과 재학생들이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부천시 원미노인복지관에서 추석 명절 ‘잔칫상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긴 추석 연휴 동안 복지관 운영이 중단되어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평일에 무료 급식을 이용하던 어르신들이 명절 기간에는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봉사를 준비했다. 남지우 총학생회장은 “단순히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대접받았다’는 따뜻한 기억을 남기자”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의 김지혜 이사가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 학우는 이번 행사의 기획을 주도하며 지역사회와 학교를 잇는 가교 역할을 했다.이날 행사에는 부천명문라이온스클럽, 중부라이온스클럽, 원영건업(주) 이경신 이사, 경희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 등 여러 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정성껏 마련된 잔칫상에는 잡채, 전, 갈비찜 등 명절 음식을 풍성하게 차려, 140여 명의 어르신이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웃음과 담소로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느꼈다.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는 명절이 늘 쓸쓸했는데, 이렇게 다 같이 식사하고 이야기하니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전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 학생들이 행사장 주변 거리에서 어르신들의 이동을 돕고 있다.김지혜 학우는 “이번 행사는 추석을 홀로 보내실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상을 전하고자 시작한 일인데, 많은 분들이 뜻을 모아주셔서 가능했다”며 “어르신들의 ‘고맙다’는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를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와 후마니타스학과 재학생들이 어르신들의 식사를 안내하고 정성껏 돕고 있다.‘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은 보건복지부 인가 비영리법인으로,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부천 지역에서 돌봄, 주거, 정보 접근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학생들과 지역사회가 함께한 잔칫상 나눔 현장은 웃음과 온정으로 가득했다.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다양한 민·관·학 협력을 통해 경희학원이 지향하는 ‘경희 정신의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글 = 커뮤니케이션센터 | 기사문의 : 02-3299-8726)
    아름다운내일 2026-02-10 언론홍보
  • 부천 명문·중부 라이온스 클럽, 설 맞아 소외 어르신 150명 고기구이 한상 대접명문·중부클럽 공동 주최, ‘고기 사랑 나눔’ 행사 성료어르신들 “외롭지 않은 명절”…따뜻한 소감 잇따라회장들 “위로와 희망 전한다”…지속 지원 약속반현 기자 panxian@kgnews.co.kr등록 2026.02.09 17:35:13 ▲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부천명문라이온스클럽 제공)국제라이온스협회 부천 명문·중부 라이온스클럽은 설 명절을 맞아 부천시 원미구 소외 계층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고기구이 한상 차림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열린 행사는 명문라이온스클럽과 중부라이온스클럽이 ‘따뜻한 한 끼, 고기 사랑 나눔’이라는 주제로 공동 주최했으며,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의 협력을 받아 진행됐다. 평소 홀로 거주하며 고기구이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이 가득 담긴 한상으로 준비된 식사는 큰 호응을 얻었다.[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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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중부라이온스클럽- 부천 지역내 정인면옥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봉사활동입력 : 26.02.08 16:32|수정 : 26.02.08 16:32|이음플러스뉴스|댓글 0기사공유프린트이미지저장이메일지역내 어르신들께 고기 및 갈비탕 대접하며, 나눔의 가치 전해...부천 중부라이온스클럽(회장 오삼균)은 2월 8일 부천시 소재 정인면옥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고기 및 갈비탕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노인회 관계자들과 중부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과 식사를 나누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중부라이온스 클럽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17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하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라이온스클럽 봉사활동 현수막 편집국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중부라이온스 클럽 회원들은 정인면옥을 찾은 어르신들을 한 분 한 분 정성껏 맞이하며 자리를 안내하고, 직접 갈비탕을 나르며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준비된 고기와 갈비탕은 오랜 시간 정성껏 우려낸 국물과 푸짐한 고기로 구성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몇몇 클럽 회원들은 식사 시간 내내 행사장에서는 어르신들과 회원들이 자연스럽게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이어졌으며, 단순한 급식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어르신들은 “오랜만에 따뜻한 밥을 여럿이 함께 먹으니 마음까지 든든해진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중부라이온스 클럽 오삼균 회장은 “어르신들은 지역 사회를 지탱해 온 소중한 분들”이라며 “추운 겨울날 따뜻한 갈비탕 한 그릇이 몸과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직접 고기를 잘라주는 중부라이온스 회원들 (편집국)  이어 “중부라이온스클럽의 봉사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나눔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오 회장은 평소에도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과 회원 간 화합을 중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클럽 운영에 힘써 왔다.특히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며, 라이온스 정신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어르신들의 환한 표정을 보며 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에 꾸준히 참여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또다른 라이온스클럽 회원은 “이번 갈비탕 봉사활동은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며, 봉사와 헌신이라는 라이온스클럽의 본래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한편, 부천지역의 다양한 제조업종의 오피니언 리더로 구성된 부천 중부라이온스클럽은 앞으로도 노인 초청 급식 봉사, 취약계층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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